네비게이션 버튼

해외아동
결연
네비닫기
굿네이버스 국내 여아지원 캠페인

소녀야 너는 반짝이는 별

‘생리인 것 같은데, 누구한테 말하지…’
‘속옷은 어디에 가서 사야 하는 걸까?’
‘더 싼 생리대는 없나…?’
낯설고 서툰 변화 앞에서 홀로 고민하며
비용에 대한 부담까지 감당해야 하는
10대 소녀들을 함께 응원합니다.
‘깔창 생리대’소녀들의 눈물, 두 번째 이야기
* 실제 사례 아동의 이야기를 재구성 하였으며, 촬영은 대역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생리인 것 같은데,
누구한테 말하지…?

엄마가 은지를 출산한지 15일만에
골수암으로 세상을 떠난 후,
13살 은지는 지금까지 아빠와 단 둘이 살고 있습니다.
얼마 전, 초경을 시작하고 당황했던 은지…
엄마가 있었다면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는 일이지만
물어볼 사람을 찾는 것부터 벽에 부딪혀야 했습니다.

아빠도 딸의 변화에 대해
서툴기는 마찬가지…

은지가 커 갈수록 아빠의 노력만으로 채워줄 수 없는
엄마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집니다.
은지가 생리를 하는지도 알 수 없었던 작년, 아빠는
마트에서 산 생리대를 방 한 구석에 가져다 놓는 것으로
투박한 마음을 전해 볼 뿐이었습니다.

더 싼 생리대는 없나…?

어려운 가정 형편을 알기에 매달 써야 하는 생리대가
혹여나 아빠에게 부담이 될까, 얼마의 용돈에서
몇 천원씩을 모으고 있다는 은지…
자연스러운 성장의 과정들이 은지에게는
위축되는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속옷은 어디에 가서
사야 하는 거지…?

은지가 혼자 해결해야 하는 것은
생리대 뿐만이 아닙니다.
어디에 가서, 어떤 속옷을 사야 하는지 등의
성장하며 겪어야 하는 모든 과정을 오롯이
혼자 겪어가야 하는 아이…

한 저소득 가정 10대 소녀의 생리대 관련 언론 보도 후,

생리대 지원과 멘토링 서비스를 요청하는 문의가 이어졌습니다.
아빠의 소득 불안정으로 형편이 어려워
근처에 사는 사촌언니에게 생리대를 빌려 여동생과 나눠 쓰고 있는,
초등학교 6학년과 고등학교 1학년의 자매
할아버지와 단 둘이 살아 아무런 준비 없이 초경을 맞고,
생리대를 구입하는 것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던
초등학교 6학년 여자아이
실제로 우리는, 수 많은 저소득 가정 여아들의 사례를 만나며 생각보다 많은 소녀들이
현실적 어려움에 처해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저소득층 가정의 여학생, 전국 약 10만명, 그 중 부모의 도움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약 23만 가구
(출처: 국가통계포털, 2015년 통계청)
* 대한민국 여성 평균 초경 연령 11.98세
(2015년 대한산부인과의사회 발표)

은지와 같은 국내 저소득가정의 10대 소녀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세요.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701-564322(굿네이버스인터내셔날, 입금자명: 000, 은지)
보내주시는 후원금은,
소개 된 은지를 위해,
생리대 및 여성물품KIT 지원 1:1 멘토링 서비스 지원
생계비 지원
보내주시는 후원금은,
또 다른 소녀들을 위해,
국내 52개 지부를 통한
‘생리대 및 여성물품KIT’지원
1:1멘토링 서비스 지원
저작권자© 굿네이버스, 무단 전제-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