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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병실 두살배기 윤철이가 웁니다.
좁은침대, 하얀병실 이곳은 두살배기 윤철이의 세상 전부입니다.
아이의 입천장엔 구멍이 나있습니다. 언제든 병균이 뇌를 망가뜨릴수 있어서 윤철이는 병원을 떠나지 못합니다.
엄맘마,엄마! 여린몸을 지켜내려고 이미 여러번의 큰수술과 오랜 치료 중이지만 3일 마다 교체하는 주사바늘조차도 도무지 익숙해 지지않습니다.
애기 아픈게 저한테 왔으면 좋겠어요 윤철이가 울다 지치면 엄마는 그제서야 숨겨두었던 눈물을 꺼냅니다.
그게 감당이 안되요 윤철이가 고비를 넘기때마다 가슴을 쓸어 내리지만 한편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병원비에 마음이 무너집니다.
그냥 지금은 우리 막둥이가 잘견디고 벼텼으면.. 윤철이가 끝까지 치료받고 완치 될수 있도록 부모님의 풀리지 않는 걱정이 해결 될 수 있도록 희망을 선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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