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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약속일기쓰기대회 시상식 진행

2016-12-14





 
우리 단체는 지난 12일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KGC인삼공사(대표 박정욱)가 협찬하고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 경찰청(청장 이철성)이 후원하는 ‘2016 안전약속일기쓰기대회 시상식’을 진행했습니다.
 
우리 단체와 KGC인삼공사는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고자 2013년부터 ‘안전약속일기쓰기대회’를 진행했습니다. 4회째를 맞이한 이번 ‘2016 안전약속일기쓰기대회’는 지난 6월부터 5개월 간 초등학생 3만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소중한 몸과 마음 인형극’과 ‘초등용 안전 앱’을 통해 굿네이버스 아동 성폭력 및 유괴 예방 교육을 받은 후 느낀 점이나 다짐 등을 일기로 써 대회에 참여했습니다.
 
이날 시상식에는 우리 단체 김인희 부회장, KGC인삼공사 심용완 홍보2부장을 비롯해 수상자 및 가족 17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상 1명, 최우수상 3명을 포함한 총 80명의 수상자를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상 후에는 성폭력예방인형극 ‘소중한 몸과 마음 인형극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학부모들은 자녀가 학교에서 배운 위험 상황에서의 대처법과 부모의 역할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오수아 학생의 학부모는 “딸 가진 부모로서 늘 걱정이 많았는데 굿네이버스에서 꼭 필요한 교육을 해주어 감사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뿐만 아니라 저 또한 안전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단체와 KGC인삼공사가 아이들의 안전한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