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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국내 위기가정아동 및 해외 보건의료사업 지원을 위한 협약 체결

2018-01-26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는 지난 24일, 우리 단체와 국내 위기가정아동 및 개발도상국 보건의료사업 지원을 위한 ‘희망나눔 파트너십’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국내위기가정아동 및 해외 보건의료사업 지원을 위한 협약 체결 모습


협약식은 우리 단체 양진옥 회장, 현기붕 한국건강관리협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건강관리협회에서는 전국 16개 지부에 ‘굿네이버스 스마트 기부 단말기’를 설치하고, 협회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카드 터치 1회당 2천원이 기부되는 ‘힐링 Touch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후원금은 우리 단체의 국내 위기가정아동 사업에 사용됩니다. 더불어 한국건강관리협회 전국 지부에서 지역사회 내 위기가정아동들의 무료 건강 검진 및 의료서비스를 지원합니다.
 
또한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소외열대질환 관리 사업 등 우리 단체가 개발도상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보건의료사업을 지원하는데 함께 힘을 모을 예정입니다.
소외열대질환은 기생충 및 박테리아로 인해 감염되는 열대감염병들을 일컫는 용어로, 전 세계 1억여 명 이상이 고통 받고 있으나 주로 소득수준이 낮고 빈곤한 국가들에서 발병하기 때문에 선진국의 관심과 치료 노력에서 소외되고 있습니다. 우리 단체는 소외열대질환 중 하나인 주혈흡충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탄자니아 므완자 지역에서 기생충 전문가들과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2011년에는 세계 최초로 소외열대질환 전문 병원을 건축하기도 했습니다.
 
우리 단체 양진옥 회장은 “한국건강관리협회가 국내 위기가정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것과 더불어 보건의료 환경으로부터 소외되어 있는 개발도상국 주민들의 어려움에도 관심을 가져주어 감사하다”며, “우리 단체는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위기가정아동 지원과 개발도상국 지역 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진행할 한국건강관리협외와 우리 단체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