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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를 위해 가축을 기르는 일을 하고 있는 아프리카 잠비아 아동의 뒷모습. 잠비아는 코로나19로 인한 이동 제한으로 대부분의 경제활동이 중단됐다.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잃은 가난한 농촌 지역주민의 삶은 더욱 척박해질 뿐이다. 가난과 배고픔을 피하기 위해 쉽게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아이들이 다시 위험한 노동 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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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얻기 위해 물통을 들고 걷고 있는 아프리카 잠비아 아동의 모습. 세계보건기구가 발표한 '2018 학교 식수 위생 보고서'에 따르면 식수위생시설에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 살고 있는 아동은 물을 구하기 위해 하루 평균 4시간을 걷는다. 식수 부족으로 인해 아이들은 건강뿐 아니라 미래를 위한 학교에 가는 시간마저 빼앗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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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석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 탄자니아 아동의 손. 펜을 들어야 할 손에는 망치가 들려있고, 오랜 노동으로 손은 거칠어져 있다. 탄자니아는 동아프리카 대표 빈곤 국가다. 1인당 국내총생산(GDP)은 855달러에 불과하고 행복지수 역시 세계 최하위권이다. 유엔에서 발표한 '2019 세계행복보고서'에 따르면, 탄자니아의 행복지수는 전 세계 156개국 가운데 15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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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해야 할 잠비아의 한 교실이 코로나19로 텅 비어버린 모습. 학교 폐쇄로 학교 급식에 의존하던 3억 7천여 명의 아이들이 다시 굶주린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잠비아는 지난 6월부터 일부 학교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는 조건으로 개학을 했다. 하지만 대다수의 학생에게 마스크 비용은 큰 부담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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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아의 폐쇄된 학교 앞에서 마스크를 쓰고 있는 아동의 모습. 유네스코가 발표한 '코로나19가 교육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으로 전 세계 학생 87% 이상이 교육에 영향을 받았다. 하루하루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가정의 아동은 학교의 등교 수업이 재개된다고 하더라도 학교로 돌아가지 못하는 위험해 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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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아동이 팔 수 있는 쓰레기를 줍기 위해 맨발로 쓰레기가 쌓여있는 진흙 길을 걷고 있다. 지난 9월 26일에는 인도의 한 소녀가 쓰레기를 줍던 중 무너져 내린 쓰레기 더미에 깔려 사망한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아동 노동에 노출된 아동의 상당수가 생계를 위해 비위생적이고 위험한 환경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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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아동이 나무가 가득한 포대를 어깨와 머리로 이고 걸어가고 있다. 국제노동기구가 지난 6월 발표한 ‘코로나19가 아동 노동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노동 현장에 보내진 아동은 1억5200만 명으로 추산된다. 세계보건기구와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가 공동 주최한 회의에서 헨리에타 포레 유엔아동기금 사무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최소 2,400만 명의 아동이 생계를 위해 학업을 중단할 것이라고 경고하며 관심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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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을 만들고 있는 아프리카 잠비아의 아동. 세계 10대 기아 국가 중 하나인 잠비아의 많은 아동은 생계를 위해 위험한 환경에서 노동을 이어가고 있다. 잠비아는 높은 실업률, 낙후된 사회기반시설, 식수와 위생시설 부족, 농업 생산력 부족과 낮은 시장성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회적 약자인 여성과 아동에게 이러한 환경은 더 큰 고통을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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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위 아동의 발. 신발을 신지 않은 채 오랜 시간 고된 노동을 해온 아동의 발에는 상처와 굳은살이 배겨있다. 세계은행 집계에 따르면, 말라위는 2019년 기준 1인당 국내총생산 411달러로 151개국 가운데 150위의 최빈국이다. 가난으로 내몰려진 곳에서 아동들은 오늘도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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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가정 형편 탓에 학교에 가지 못해도 틈틈이 공부를 하고 있는 말라위 아동. 인구의 70% 이상이 하루 1.9달러 미만으로 살아가고 있는 말라위의 많은 아동은 생계를 위해 학교가 아닌 노동 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언제든지 가정의 형편이 나아지면 교육을 받고, 빈곤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을 거란 기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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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차드에서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아동을 위해 긴급 식량 지원을 하는 모습. 독일의 세계기아원조가 발표한 '2020 세계기아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차드는 전 세계에서 기아 상태가 가장 심각한 나라로 5세 미만 아동 사망률이 11.9%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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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방글라데시 쇼키뿔 사업장에서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음식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2020년 10월 12일 오전 9시 기준 방글라데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7만 7,073명으로, 전 세계에서 16번째로 많다. 굿네이버스는 코로나19 팬더믹 선언 이전부터 해외사업국에 발 빠르게 코로나19 긴급구호 가이드라인을 배포하며 코로나19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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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잠비아가 전달한 코로나19 대응 긴급 식량과 생필품을 받아 든 아이들이 환하게 웃고 있다. 굿네이버스 잠비아는 아동의 면역력을 높이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의 생계를 지원하기 위해 5세 미만 아동을 중심으로 영양식을 제공하고, 위기 가정에 긴급 식량과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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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아프가니스탄 현지 직원들이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주민들에게 긴급 식량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아프가니스탄은 인공호흡기가 인구 100만 명당 10개도 되지 않는 등 보건 시스템과 의료장비 부족으로 코로나19에 취약한 국가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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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네팔 도티 지역개발사업장 마을 주민들이 농사를 짓기 위해 땅을 고르는 작업을 하고 있다. 네팔 도티 지역에서는 농사가 주요 수입원이지만, 물과 기술 부족으로 많은 수확량을 기대할 수 없었다. 굿네이버스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세계식량계획(WFP)과 함께 ‘푸드 포 뉴 빌리지(Food For New Village)’ 사업을 진행하여 주민들이 자립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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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위에서 지역주민위원회(CDC, Community Development Committee)와 굿네이버스 직원이 한데 모여 마을 발전을 위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굿네이버스는 해외 40개국에서 모든 사람들이 변화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을 믿고, 지역사회가 품은 가능성을 중심으로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하여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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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말라위 치오자 지역개발사업장의 주민들이 소득증대 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 말라위는 홍수와 가뭄이 잦아 농업으로 안정적인 소득을 얻는 것이 어렵지만, 굿네이버스와 함께 진행하는 버섯 재배, 옥수수 수확 등 소득증대사업을 통해 경제적 자립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다. 덕분에 아이들은 꿈을 포기하지 않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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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에티오피아 헤토사 지역개발사업장 주민들이 수확한 밀을 보관하기 위해 마을 공동창고로 모여들고 있다. 그동안 품질이 낮은 종자로 농사를 짓던 주민들은 굿네이버스의 밀 조합을 통해 양질의 종자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농업 기술 교육을 받아 더 많은 밀을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밀을 제값에 판매할 수 있는 판매처를 확보하고, 판매 전까지 마을 공동창고에 밀을 보관할 수 있게 되면서 소득이 크게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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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방글라데시 시라즈간지 지역개발사업장에서 아이들의 창의 교육에 사용되는 나무 큐브인 '방글우드(Bangle Cube)'를 제작하고 있다. 방글우드는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되고 있으며, 마호가니 나무로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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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맘센터에서 받은 직업 훈련을 통해 만든 면생리대를 들고 있는 지역주민. 센터에서는 식사 및 보호, 보건의료 및 지역 주민을 위한 직업 훈련 등을 진행하고 있다. 맘센터에서는 자녀가 있는 여성이 교육을 받는 동안 아동을 보호해주는 역할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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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위치한 난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운영하는 공동시장 전경. 굿네이버스 탄자니아는 2015년 탄자니아 냐루구수 캠프에 콩고‧부룬디 난민과 주변 원주민 공동체가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도록 공동시장(Common Market)을 설립했다. 공동시장은 난민의 자립을 지원할 뿐 아니라 지역주민 간의 갈등을 해소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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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위치한 공동시장에서 함께 일하고 있는 난민과 지역주민이 손을 맞잡고 웃고 있는 모습. 굿네이버스가 탄자니아는 난민에 대한 일방적 지원이 아닌 공동시장(Common Market)이라는 ‘교류의 장’을 조성함으로써 난민의 경제적 자립 역량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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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파라과이가 피카다 안떼께라 지역사회 주민들과 함께 '농업 협동조합을 통한 소득증대사업'을 진행한 후, 처음으로 수확한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굿네이버스는 조합원들을 위해 조합운영, 자금관리 및 마케팅 워크숍 등을 실시하여 조합원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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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말라위에서 운영하는 협동조합 조합원들이 직접 수확한 농산물을 거래하는 모습. 굿네이버스 말라위는 밀, 버섯 등 다양한 농업 협동조합을 통해 지역 주민의 지속가능한 소득증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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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에티오피아 헤토사 지역개발사업장의 주민이 밀 조합을 통해 수확한 밀. 헤토사 지역 80%의 주민들이 밀 농사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품질이 낮은 종자로 큰 수확을 기대하기 어려웠다. 주민들은 굿네이버스 밀 조합 활동을 통해 좋은 종자를 제공 받고, 교육을 받으며 수확량을 늘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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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에티오피아 헤토사 지역 주민이 굿네이버스가 세운 밀 조합을 통해 좋은 품질의 종자를 얻어 수확한 밀을 밝은 표정으로 보고 있다. 주민들은 굿네이버스 밀 조합을 통해 2배, 3배의 수확량을 얻게 되었고 아이들을 교육하고, 생계를 유지할 힘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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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키르기즈스탄 부구에녜 조합원들이 회의를 하고 있는 모습. 아이들을 키우기에 부족한 수입으로 막막한 생계를 유지하고 있던 조합원들은 굿네이버스와 함께 키르기즈스탄의 전통 펠트 수공예 기술을 이용한 소득증대 사업을 통해 경제적 자립 역량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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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몽골의 ‘터드일츠’ 조합원이 캐시미어로 직접 만든 제품을 들고 있는 모습. 재료와 기술은 보유하고 있었지만 불안정한 고용과 판매처를 확보하지 못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던 주민들은 협동조합을 통해 제품 디자인을 배우고, 판매처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월 수익 80$에 불과했던 조합원들은 조합 참여 후 수익이 2.5배 증가해 생활 환경 개선뿐 아니라 교육비 걱정도 덜었다. 조합의 수익은 재투자되어 더 큰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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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말라위 지역개발사업장 주민이 젖소를 이용한 소득증대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굿네이버스 말라위는 농업을 활용한 협동조합을 운영하고 있으며, 조합원 가정의 농산물 수확량과 소득이 30% 이상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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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교육센터에서 주민들이 제빵교육을 받은 후 만든 빵과 잼을 앞에 두고 환하게 웃고 있다. 굿네이버스가 운영하는 교육센터에서는 소득 증대를 위한 직업 교육과 함께 아동 권리 보호를 위한 청소년 임산부 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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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방글라데시 시라즈간지(Sirajganj) 사업장에서 주민들이 만든 '방글우드(Bangle Cube)'를 들고 방긋 웃고 있다. 방글우드 제작을 통해 방글라데시 시라즈간지(Sirajganj) 지역 주민들의 소득이 증대되었으며, 무엇보다 지역주민 스스로 지역 개발에 참여하며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을 마주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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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희망편지쓰기대회를 통해 학교를 다시 다닐 수 있게 된 방글라데시 아동의 모습.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대표 나눔인성교육 ‘희망편지쓰기대회’에 현재까지 194만여 명이 참여했으며, 한국 친구들이 전한 희망의 메시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구촌 곳곳의 아이들이 꿈과 웃음을 되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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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네팔 꺼이날리 지역개발사업장의 아동들과 굿네이버스 직원이 손을 잡고 웃으며 걸어가는 모습. 굿네이버스 네팔은 2002년 개소 이후부터 지금까지 아동 권리를 최우선으로 소득증대사업, 식수위생지원사업, 맘센터 운영 등 지역개발사업을 꾸준히 진행하며 지역사회의 좋은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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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 아래 학교를 가고 있는 말라위 아동. 굿네이버스 말라위의 지역개발사업으로 지역주민의 자립 역량이 커지면서 아이들에겐 꿈이 생기고, 지역사회엔 새로운 희망이 생겼다. "교사와 학교 시설을 늘리자는 요구가 많아지고 있어요. 이전엔 생각조차 못 한 미래를 내다보기 시작한 거죠. 지금 같은 교육열이 이어지면 아이들이 안정적인 직업을 가질 가능성도 커지고 빈곤의 악순환도 깨질 거예요. - 예사야 파이손 / 굿네이버스 말라위 치오자 지역개발사업장 대표

2020 세계 빈곤퇴치의 날
굿네이버스 온라인 사진전
‘마 주   보 다’

1992년 UN은 빈곤, 기아 근절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10월 17일을 ‘세계 빈곤퇴치의 날’로 제정했습니다.

굿네이버스는 ‘마주 보다’ 사진전을 통해
지구촌 빈곤 현실과 그 속에서 움트는 좋은 변화,
그리고 미래 희망과 마주 보고자 합니다.

빈곤과 ‘마주 보다’

UN에 따르면, 전 세계 빈곤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은 6억 8천만 명. 5세 미만 아동 5명 중 1명이 빈곤 상황에 놓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2020년, 코로나 팬더믹과 기후변화로 빈곤은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빈곤 상황 속 노동 현장으로 향하는 아이들의 안타까운 현실과 마주 봅니다.

변화와 ‘마주 보다’

점점 심화되는 빈곤 현실 속에서도 굿네이버스는 해외 40개 사업국 203개 사업장에서 변화의 주체인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좋은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좋은 변화를 원동력 삼아 지역주민들은 자립을 꿈꾸고, 아이들은 새로운 세상을 꿈꿉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이어지는 작지만 큰 변화의 현장과 마주 봅니다.

희망과 ‘마주 보다’

“굿네이버스는 빈곤과 재난과 억압으로 고통 받는 이웃의 인권을 존중하며, 그들이 희망을 갖도록 북돋우어 자립적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 Good Neighbors Mission 中


좋은 이웃과 함께 좋은 변화를 마주하는 순간은 언제나 희망으로 부풀기 마련입니다. 굿네이버스가 존재하는 모든 곳에서 만나게 될 미래의 희망과 마주 봅니다.

굿네이버스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업수행을 위해 UN의 SDGs(지속가능발전목표)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