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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 News

(주)쓰리제이에듀와 사회공헌 업무 협약

2017-07-07조회 663




우리 단체는 지난 6월 29일, 주식회사 쓰리제이에듀(대표이사 현승원)와 100명의 아동을 결연 후원하는 사회공헌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쓰리제이에듀는 전국 63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고등영어 교육학원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굿네이버스 모잠비크의 풍게네 지역개발사업장 아동 100명을 후원하기로 했습니다.



대상 아동들이 거주하고 있는 풍게네 지역은 지리적으로 고립되어있어 정부로부터의 지원이 미약하며 전기시설조차 갖춰지지 않은 열악한 곳입니다. 주민들 대부분은 가구당 하루 1달러 미만으로 생활하고 있으며, 초등학교 이상 학제에 해당하는 시설이 전무해 아이들은 고등교육을 받을 기회를 박탈당한 상황입니다.

이날 협약식에서 굿네이버스 황성주 본부장은 “아이 한 명이 자라는 데는 마을 하나가 필요하다. 이번 협약은 풍게네 지역 발전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미래까지 바꿀 것이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또한 쓰리제이에듀 현승원 대표이사는 “임직원 모두의 노력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며 “굿네이버스와 함께 하게 되어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도움의 손길이 간절했던 모잠비크 풍게네 지역개발사업장에 나눔을 전해준 쓰리제이에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