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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 News

스무살 굿네이버스 ‘성년의날’ 이벤트 진행

2011-05-17조회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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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굿네이버스가 성년이 된 여러분에게 장미꽃을 드립니다.”

 

우리 단체는 지난 16일 서울 대학로에서 올해 스무살이 된 성년을 대상으로 기부캠페인을 전개하고 성년 축하의 의미로 장미꽃을 전달하는 ‘스무살은 사랑이다(Twenty is LOVE)’ 성년의 날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이제 막 스무살이 된 이 날의 주인공들은 세계 빈곤아동을 돕기 위한 기부에 참여한 후 ‘나눔 서약 카드’를 작성하고 나눔 활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면서 이 카드를 약속나무에 걸었습니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으며 스무살이 된 굿네이버스도 기부에 참여한 참가자들에게 ‘사랑’이란 꽃말을 가진 장미꽃을 선물로 전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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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굿네이버스와 동갑내기가 된 스무살 청년들이 진정한 성인으로서 지구촌의 아픔에 책임감을 가지고 나눔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이벤트에 참가한 스무살 임효정 씨(덕성여대 2)는 “스무살이 되니깐 다른 사람과 마음을 나눠야 한다는 책임의식이 생기는 것 같다”면서 “오늘 직접 참여해보니 나눔이 무엇인지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굿네이버스 대학생자원봉사동아리가 나서 행사 취지를 알리고 장미꽃을 전달하였습니다. 강건욱 씨(상명대 2)는 “굿네이버스 대학생 자원봉사 동아리에 가입하고 오늘 첫 활동을 시작했는데 개인적으로 뜻 깊었던 시간이었다”면서 스무살이 된 굿네이버스에게도 축하인사를 건넸습니다.

 

1991년 한국에서 태어나 전 세계를 무대로 국제구호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굿네이버스. 지난 20년간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려온 우리 단체에 변함없는 후원의 손길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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