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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 News

‘한국NPO 소통과 나눔 컨퍼런스’서 온라인 모금 현장이야기 발제

2011-06-30조회 2786

 

 

우리 단체는 지난 6월 28일 서울 백범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11 한국NPO 소통과 나눔 컨퍼런스’에서 발제자로 참여해 온라인 모금의 노하우를 공개하였습니다.

 

모금자원개발 부문에서 ‘굿네이버스 온라인 모금, 그 현장이야기’라는 제목으로 발제한 우리 단체는 웹 환경 발달에 따른 온라인 모금 방식의 변화와 각 온라인 모금의 유형별 사례를 제시하고, 기업과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할 시 얻을 수 있는 홍보 효과 등 온라인 모금의 실제 방법을 전달하였습니다.

 

특히 발제자로 나선 굿네이버스 e-나눔팀 경미화팀장은 최근 웹 환경 추이에 발맞추어 “SNS?홈페이지?웹진 등을 통해 질 좋은 컨텐츠를 생산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정기캠페인의 브랜딩화와 다양한 참여자 유도를 통해 기부문화를 확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우리 단체 외에도 한국월드비전,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세이브더칠드런, 팀앤팀 등 10여 개의 비영리단체가 참여하여 △모금자원개발 △국내사업 △해외/북한사업 등에 대해 발제하며 각 단체의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개회사를 전한 굿네이버스 이일하 회장(한국NPO공동회의 이사장)은 ‘NPO?정부?기업 간의 소통을 통해 우수사업 사례를 공유하고 상생을 도모한다’는 이번 컨퍼런스의 취지를 설명하며 “한국 NPO가 보다 조직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국이 선진국으로서 대외원조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하였습니다.

 

우리 단체는 이번 컨퍼런스를 비롯하여 앞으로도 국제사회에서 한국 기부문화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도록 전문적인 국제구호개발사업 진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