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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단체, GS칼텍스와 어린이 마음치유 프로그램 ‘마음톡톡’ 협약 체결

2013-03-07조회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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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단체는 3월 7일 GS칼텍스(대표이사 허진수)와 함께 서울 역삼동 GS칼텍스 본사에서 심리치료를 필요로 하는 아동들에게 심리정서치료를 지원하는 어린이 마음치유 프로그램 ‘마음톡톡’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마음톡톡’ 프로그램은 학교와 가정 폭력 등의 피해로 심리 및 정서적 결핍을 호소하고 있는 아동들에게 미술, 연극, 무용 등을 통합적으로 접목한 전문적 예술치료를 지원하는 것으로, GS칼텍스의 후원과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ARCON)의 파트너십, 그리고 실제 아동 치료를 담당하는 굿네이버스의 삼자간 협력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평소 치료를 받고 싶어도 형편이 어려워 기회가 없었던 아동들도 굿네이버스의 좋은마음센터에서 통합예술치료사를 통한 전문적인 심리치유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가족 단위의 치료가 필요하거나 거리 등의 이유로 장기 치료가 여의치 않은 아동들을 위해 단기간 집중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는 ‘단기치유캠프’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한편 우리 단체와 GS칼텍스 임원진 및 관계자,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 허인정 대표, 굿네이버스 김현주 홍보대사, 전문자문단으로 위촉된 배우 송승환씨, 각 예술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이날 협약식에서 굿네이버스 이일하 회장은 “지난 20년간 전문적인 아동복지사업을 진행하며 쌓아 온 굿네이버스의 전문성 위에 GS칼텍스의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을 합하여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를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보다 전문화된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내 심리정서지원사업의 기반을 다질 우리 단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