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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 News

아동권리주간 맞아 캠페인 진행

2015-11-16조회 435




우리 단체는 지난 11월 15일(일) 서울대공원에서 KGC인삼공사(대표 박정욱), 경찰청(청장 강신명)과 함께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우리 아이를 위한 건강한 사회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11월 아동권리주간과 아동학대예방의 날(19일)을 맞아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놀이를 통해 아동학대 예방 안전수칙을 습득할 수 있는 체험부스와 아동학대 인식개선 활동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미로 게임으로 위험지역을 피해 안전하게 귀가하는 <집까지 안전하게>, 스탭퍼를 통해 위험 상황에서 신속하게 벗어나는 <RUN!> 등 아동학대를 예방할 수 있는 안전수칙을 경험하며 배우는 4가지 체험부스를 운영했습니다. 각 부스 참여 시에는 ‘안전지수 카드’에 스탬프를 부여, 4개를 모두 모은 참여자들에게 KGC인삼공사 등 굿네이버스 후원기업에서 마련한 다양한 선물을 제공했습니다.




또한 KGC인삼공사 마스코트 홍이장군과 경찰청 마스코트 포돌이, 포순이와의 기념사진 촬영및 명예경찰 기마대, 경찰 오토바이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시간 등이 마련돼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우리 단체와 함께 2011년부터 5년간 성폭력예방인형극, 안전교육, 캠페인 등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돕는 ‘건강한 사회 만들기 교육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유아 및 초등학생 350만 명에게 교육을 제공해왔습니다. 지난 6월에는 초등학생 안전교육 애플리케이션 ’내 몸을 지키는 소중한 약속‘을 출시해 언제 어디서나 재미있게 아동권리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경찰청은 2013년부터 우리 단체와 아동 성범죄 예방 활동에 대한 MOU를 체결해 매년 캠페인 및 관련 홍보활동을 지원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즐겁게 체험하며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을 증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단체는 앞으로도 아동학대 등 아동권리에 대한 대중의 인식개선과 관련 교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