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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 News

한국전력공사와 함께하는 ‘사랑의 에너지 나눔’ 사업 진행

2017-06-21조회 557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는 지난 16일, ‘사랑의 에너지 나눔 사업’ 진행을 위하여 우리 단체에 3억원을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사랑의 에너지 나눔 사업’은 한국전력공사에서 2003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 및 한국전력공사의 지원금으로 조성된 기금으로 전기요금 납부가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전기 요금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한국전력공사 사업소장 추천 가구 중 전기요금이 3개월 이상 체납된 가구입니다. 올해에는 한국전력공사의 전국 사업소 및 주민센터와 복지관 등을 통해 신청된 가정에 대하여 접수를 받고 지원대상일 경우, 각 가구 당 최대 15만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한국전력공사 박권식 상생협력본부장은 “금년에도 ‘사랑의 에너지 나눔 사업’을 통해 전달되는 지원금이 저소득층 가정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습니다.

한국전력공사의 소중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