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 버튼

해외아동
결연
네비닫기

GN News

2017년 여름 희망나눔학교 실시

2017-07-24조회 600

우리 단체는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사장 김효준)과 함께 24일부터 2주 간 방학 중 위기가정 아동 지원 프로그램 ‘2017년 여름 희망나눔학교’를 진행합니다.
 




‘희망나눔학교’는 빈곤, 가정해체 등의 이유로 방학 중 적절한 보호를 받기 어려운 위기가정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우리 단체 대표 국내복지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2002년, 외환위기로 급증한 결식, 방임 위기에 처한 위기가정 아동의 중식지원을 위해 시작됐습니다. 현재는 중식지원 뿐 아니라 위기가정 아동의 상대적 박탈감 감소와 사회성 증진을 위해 학습지원, 특기교육, 야외활동, 건강검진 등 통합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희망나눔학교는 16년간 전국 4천 2백여 개 초등학교에서 9만 여명의 위기가정 아동을 지원했습니다. 이번 여름 희망나눔학교는 전국 180개 초등학교, 아동 3천 6백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여름 희망나눔학교에서는 아동의 행복감과 사회성 증진을 위한 신체놀이 프로그램 ‘신나는 희망나눔학교 놀이터’, 프로그램 참여 아동의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족참여 프로그램 ‘위(We)대한 가족’, 깨끗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팀 프로젝트 공모전 ‘우리가 꿈꾸는 미래’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됩니다.
 
우리 단체 김정미 아동권리사업본부장은 “빈곤가정 아동들에게 방학은 외롭고 어려운 시간일 수 있다.”며 “희망나눔학교를 통해 결식과 문화 결핍으로 고통 받는 위기 가정 아동들이 행복한 여름방학을 보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우리 단체는 급식이 중단되는 방학에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빈곤 사각지대 아동들을 돕기 위한 방학 중 위기가정 아동 지원 온라인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희망나눔학교에 참여하는 위기가정 아동 지원에 사용됩니다.
 
굿네이버스 희망나눔학교를 통해 아이들이 몸도 마음도 건강한 여름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