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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쌤 최태성, 인세수익 5천만 원 후원

2017-12-01조회 450

 
‘큰별쌤’으로 유명한 역사교육 전문 강사 최태성은 지난 11월 30일, 국내 위기가정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도서 인세 수익금 5천만 원을 우리 단체에 전달했습니다.

 

 

별별 한국사 연구소에서 진행된 전달식은 최태성 강사가 올해 초부터 우리 단체와 함께 진행한 ‘따뜻한 책, 따뜻한 사람’ 캠페인을 마무리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따뜻한 책, 따뜻한 사람’은 수능 한국사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교재인‘큰별쌤 최태성의 별★별 한국사(이투스북 출간)’ 시리즈의 도서 판매수익 일부를 적립해 기부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입니다.
 
최태성 강사는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 한국사'의 표지에 국내 위기가정아동을 지원하는 우리 단체의 다양한 캠페인을 소개해 수험생들에게 나눔을 독려하는 활동을 진행키도 했습니다.
 
 


최태성 강사는 “나눔을 거창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도 나눔에 동참할 수 있단 사실을 알리고 싶었다”며“한국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조성된 이 후원금을 그분들을 대신해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현대중 굿네이버스 사회공헌협력팀장은 “최태성 선생님과 수험생들의 나눔으로 전해진 도서 수익금은 학대피해아동, 경제적 어려움으로 권리를 보호받지 못하는 여아 등 국내 위기가정아동을 지원하는데 전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최태성 강사는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 한국사’의 인세 수익금 전액인 1억 원을 우리 단체 국내 위기가정아동 지원 사업과 ‘나눔의 집’에서 추진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인권센터 설립 사업 등에 각 5천만 원씩 후원했습니다.
 
최태성 강사의 소중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