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 버튼

해외아동
결연
네비닫기

GN News

굿네이버스 이집트, 결연아동을 위한 ‘수공예 교실’ 운영

2010-09-09조회 1724

  굿네이버스 이집트에서는 방학기간 동안 아이들이 가정과 사회에서 소외되는 것을 방지하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7월부터 8월말까지 ‘수공예 교실’을 운영하여 아이들이 실용적인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위생교육, 예절교육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11명의 선생님들의 지도 아래, 아이들은 악세사리, 식탁보, 스카프, 머리띠 등의 제작방법을 배웠으며, 각각의 아이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독창적 스타일의 작품을 만들어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부모님들을 초청하여 전시된 아이들의 작품을 함께 구경하였습니다. 부모님들은 자녀들이 방학을 뜻 깊게 보낸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하였으며, 자녀들이 만든 훌륭한 작품에 행복해하였습니다. 아이들 역시 수공예 교실을 통해 실용적인 기술을 습득할 수 있었던 점에 매우 만족스러워 하였으며, 자신들의 작품들을 보며 자랑스러워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굿네이버스 이집트를 통해 더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행복해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