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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 News

‘빼꼼’, 100원의 기적 홍보대사로 위촉

2007-04-11조회 843



우리단체는 애니메이션 인기캐릭터 ‘빼꼼‘을 우리단체가 펼치고 있는 국내의 대표적인 소액기부운동 ’100원의 기적‘ 홍보대사로 위촉하였습니다.

지난 10일 오전, 우리단체 정금선 부회장과 RG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김강덕 대표는 '빼꼼'의 '100원의 기적'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지면서 앞으로 나눔문화 확산과 국내 결식․저소득 아동, 해외 빈곤 아동 및 북한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설 것을 다졌습니다. 

빼꼼의 제작사인 RG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김강덕 대표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빼꼼’이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하였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모든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참여소감을 밝혔습니다.

2002년도에 인터넷에 공개되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3차원 컴퓨터 그래픽 애니메이션 ‘빼꼼’은 북극에 사는 백곰 ‘빼꼼’이 방방곳곳을 돌아다니며 모험과 일상을 코믹하게 펼쳐 나가는 순수 국산 애니메이션입니다. 지난달 22일 개봉한 영화 ‘빼꼼의 머그잔 여행’은 박스 오피스 10위권 내에 진입함은 물론 주말 전국 관객 5만 명을 동원하였으며, 국제 BIMINI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최고작품상을 수상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빼꼼은 우리단체에서 진행하는 각종 복지사업과 나눔 캠페인의 홍보를 위한 캐릭터 이미지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참여해주신 RG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