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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 News

지라니어린이합창단과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의 만남

2007-11-23조회 1305

세계적인 합창단이 될 것을 꿈꾸며 창단된 지라니어린이합창단이 12월 8일(토) 15시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의 공연에 초대되었습니다.

글로벌 중앙일간지 ‘아시아투데이’ 가 창간기념으로 100년의 역사를 이어온 세계 최고 소년합창단인 프랑스의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의 공연을 추진하면서 지라니어린이합창단의 공연 소식을 듣고 자신들이 개최하는 공연에 단원들을 초청한 것입니다.

지라니어린이합창단은 비록 쓰레기장에서 쓰레기를 주워가며 생계를 이어가는 사람들의 마을에 사는 아이들이지만,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과 같이 자신들의 실력을 인정받아 세계적인 어린이합창단이 되려는 꿈을 갖고 창단되었습니다.

이번 두 합창단의 만남을 통해 지라니어린이합창단은 세계적인 수준의 연주를 관람하며 많은 보고 배울 수 있을 것이며 선진 음악교육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지라니어린이합창단의 아이들이 비록 지금은 힘들지만, 10~20년 후에는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과 같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합창단이 되어 케냐의 유명한 인물로써 성장하는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공연에 초청해주신 아시아투데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