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 버튼

해외아동
결연
네비닫기

GN News

인간사랑과 생명존중실천 학술세미나Ⅶ 개최

2017-06-05조회 361



우리 단체는 지난 2일, 남인순 국회의원, 열린부모교육학회(학회장 서혜전)과 함께 국회의원회관에서 ‘다가감과 물러남,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한다’라는 주제로 ‘인간사랑과 생명존중실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우리나라 청소년의 경우 각종 유해환경 속에 쉽게 노출되고 경쟁 위주의 입시교육에 시달려 박탈감, 소외감 등을 경험하면서 여러 가지 청소년 문제가 야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이번 학술세미나에서는 스마트폰 과의존 청소년과 학교 밖 청소년에 초점을 두고 청소년기 자녀를 둔 부모의 역할과 지원 방안 등을 모색하였습니다. 

 


 
이날 학술세미나는 국민대 사회학과 배규한 명예 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한국정보화진흥원스마트쉼센터 엄나래 수석연구원의 ‘청소년 스마트폰 과의존과 부모의 지원’, 학업중단예방센터 윤철경 센터장의 ‘학교 밖 청소년 실태과 부모지원 정책 제언’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는 한서대학교 방은령 교수, 우리 단체 이혜경 심리정서사업팀 팀장을 비롯한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앞서 제시된 청소년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와 학교 밖 청소년의 실태를 중심으로 접근방법과 부모의 지원 방안에 대해 제시했습니다. 

 


이날 학술대회를 함께 주최한 남인순 국회의원은 “이번 학술대회가 청소년기 자녀를 둔 부모의 역할과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며 “오늘 학술대회를 통해 논의된 사항을 국회 정책 및 입법 활동에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열린부모교육학회는 건강한 가정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부모, 예비부모 교육 및 학술연구 기관으로, 지난 2011년부터 우리 단체와 정기적으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하며 자녀양육의 올바른 지식을 알리는 데 힘써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