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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방우정청, 대구경북본부에 '사랑의 동전 모으기' 기금 전달

2014-01-03조회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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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단체 대구경북본부(본부장 김중곤)는 지난 12월 27일, 경북지방우정청(청장 홍만표)과 대구·경북지역 401개 우체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모은 '사랑의 동전' 775만원을 겨울방학 결식아동 급식비로 전달받았습니다.

 

경북지방우정청은 지난 3월부터 결식아동 지원을 위한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우체국마다 하트모양의 저금통과 후원신청서를 비치하고 캠페인을 진행한 결과, 우체국을 방문한 고객들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지난 20일까지 총 1477만원이 모였습니다.

 

모금액은 굿네이버스 대구경북본부가 운영하는 희망나눔학교의 대구경북지역 저소득가정 결식아동 2000여명을 위한 급식비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지난 7월 희망나눔학교 여름방학교실에 급식비 702만원을 지원했고, 올 희망나눔학교 겨울방학교실에도 대구·경북지역 참가아동을 대상으로 775만원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이번 전달식에서 경북지방우정청 홍만표 청장은 “이번 캠페인은 우체국을 방문하는 고객들과 직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경북지방우정청은 굿네이버스와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경북지방우정청 임직원분들과 대구·경북지역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나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