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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 News

충북 청주지역 수해복구 활동 진행

2017-07-26조회 3121



우리 단체 충청본부(본부장 신범수)와 충북지부(지부장 류경희)는 충북지역 집중호우로 피해를 겪고 있는 청주 지역 주민들을 위해 수해복구를 지원했습니다.





지난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충북지역에 시간당 최고 강우량 91mm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려 22년 만의 최고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폭우로 청주지역은 주택 침수, 산사태, 도로 유실, 하천 범람 등으로 172억여 원의 재산 손실과 40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은 물론 6명이 사망하고 1명 실종되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우리 단체는 지난 26일, 충청본부와 충북지부 직원 및 자원봉사자 40여 명과 함께 수해 피해가 가장 심한 청주지역을 방문하여 산사태 및 하천 범람 등으로 쌓인 토사 제거 작업 및 수해피해 가정의 침수 물 청소 및 청소 등의 수해 복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수해가 심각한 2백여 가정을 선정하여 3천만 원 상당의 물품 지원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우리 단체 신범수 충청본부장은 “수해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상처가 하루빨리 치유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현장에 나섰다”라며 “우리의 활동이 미력하나마 피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습니다.

수해 피해 지역이 신속히 복구되어 충청지역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생활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