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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 News

배우 이혜숙·변우민, 아프리카 카메룬·니제르 봉사활동 참여

2019-10-02조회 138

우리 단체는 이번 달 3일과 10일, TV조선과 함께 특집방송 2부작 <2019 희망다큐, 나눔의 기적>을 진행합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배우 이혜숙 씨와 배우 변우민 씨가 우리 단체와 함께 각각 서아프리카 카메룬과 니제르에 방문하여 극심한 어려움 속에서 고통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위로하고 희망을 전한 이야기가 소개될 예정입니다.
 
아프리카 아이의 손을 잡아주는 배우 이혜숙 씨
 
오는 3일 저녁 7시에 방송된 <나눔의 기적> 1부는 이혜숙 씨가 방문한 카메룬 봉사활동 이야기로, 이혜숙 씨의 아프리카 방문 봉사활동은 2018년 겨울 니제르 방문 이후 두 번째입니다.
 
아프리카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이혜숙 씨

이혜숙 씨는 이번에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카메룬 아코노링가 지역에 방문하여 수질오염으로 인한 소외열대질환(브룰리 궤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의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함께 치료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또한 아픈 아이를 위해 눈물을 흘리는 등 진심을 다해 봉사에 임하던 이혜숙 씨는 "우리에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당연한 것이 아니란 것을 느꼈다."며,"고통과 아픔 속에서도 아이들은 희망을 놓지 않고 있으니, 이 순간 가장 중요한 것은 많은 사람의 관심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아프리카 아이와 이야기를 나눈 중인 배우 변우민 씨

한편 변우민 씨가 방문한 아프리카 니제르 봉사활동 이야기는 오는 10일 저녁 7시 <나눔의 기적> 2부로 방송될 예정입니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변우민 씨는 영양실조와 말라리아에 걸렸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아이들과 생계를 위해 학업을 포기하고 고된 노동을 하는 아이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잇는 배우 변우민 씨

어린 나이지만 동생들을 위해 보호자가 되길 자처한 아이들의 사연을 들은 변우민 씨는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으며, 꾸준한 관심과 후원을 다짐했습니다.
 
변우민 씨는"아이들은 충분히 보호받아야 할 자격이 있다"며,"입는 것과 먹는 것, 배우는 것 모두 도움의 손길로 보호 받아야 하기에 방송을 보시는 분들이 나눔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총 4회 방송을 통해 479명이 아프리카의 열악한 의료환경을 보고 정기후원(16,460,000원)으로 나눔을 전해주셨고, 172명의 일시후원자(6,139,465원) 분들의 나눔이 이어졌습니다.
 
이는 우리 단체 보건의료지원사업을 통해 주민들을 위한 의료서비스 증진에 쓰일 예정입니다.(2019년 11월 30일 기준)

아이들을 위해 진심을 담아 봉사활동에 임해주신 배우 이혜숙 씨와 변우민 씨에게 감사드리며, 두 배우의 아프리카 봉사활동 이야기는 오는 3일과 10일 오후 19시, TV조선<2019 희망다큐, 나눔의 기적>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니 많은 시청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