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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이웃 특별한 여행

[국내사업장방문] 경기평택지부

관리자 조회 1,292 추천 0 2012-05-21

경기평택지부와 평택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에서는 어떤 아이들을 대상으로 어떤 일을 하는 곳일까? 또 우리가 오늘 하게 될 활동들은 무엇일까? 어떤 회원들과 어떤 아이들을 만나게 될까? 여러 가지 궁금함과 설렘 속에 모인 회원님들께 평택 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하는 사업들과 오늘 만나게 될 아이들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고, 회원님들이 서로 서로를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두근거리는 첫 만남의 모습. 회원과 아이들 모두 어색해하는 모습이 보이시나요?^^ 그러나 어색함도 잠시, 짝 짓기 레크레이션을 통해 한 층 더 가까워졌고, 하루 동안 나들이를 함께 할 소중한 짝궁들도 만났습니다.
 
 
 
복불복게임을 통해 다양한 김밥재료를 획득하고, 수목원에서 먹을 도시락을 직접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 맛있는 김밥을 만들기 위한 일념들로 게임시간의 열기가 더해졌습니다. 처음 만들어보는 김밥이라.. 회원들의 김밥도 아이들의 김밥도 한입에 넣을 수 없을 만큼 아주 두둑했답니다.^^
 
 
 
열심히 만든 김밥을 가지고 찾아간 곳은 오산 물향기 수목원. 5월에만 느낄 수 있는 자연의 푸르름과 싱그러움들을 만끽 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이런 여유로운 감상도 잠시. 약 2시간동안 주어진 6개의 미션들을 수행하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여야 했습니다. 한창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을 따라 움직이느라 회원님들이 많이 지치기도 하셨을 텐데, 아이들의 열정에 부응하기 위해 열심히 미나리를 찾아 헤매고, 사진도 찍고, 퀴즈도 맞히며 미션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셨습니다.
 
 
 
“서로에게 최고로 행복한 날로 기억될 수 있는 하루를 선물해 주세요”. 오리엔테이션에서의 이 다짐을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활동했던 하루를 정리하며, 함께 찍었던 사진들을 꾸미고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과 회원님들 모두 서로에게 소중한 기억을 선물하기 위해 액자도 알록달록하게 꾸미고 감동의 메시지도 적으며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과연 내가 아이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까? 어색하진 않을까? 두려움 반 설렘 반으로 시작했던 오늘 하루. 오히려 아이들을 통해 에너지와 선물을 받고 돌아가는 것 같다는 회원님들의 나눔을 통해 몸은 피곤해도 마음만은 훈훈한 하루였습니다. 아이들과의 만남과 더불어 굿네이버스에서 어떤 사업들을 하고 있는지 직접 체험하고 들을 수 있었던 하루가 회원님들에게는 더 없이 소중한 선물이 되었답니다. 5월에 계속 될 국내사업장방문도 기대되지 않으세요? 앞으로 펼쳐질 국내사업장방문 이야기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