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 버튼

해외아동
결연
네비닫기

좋은이웃 좋은만남

[굿멤버스데이] 10월의 이야기

관리자 조회 1,349 추천 3 2015-10-30




 10월의 셋째 주 토요일. 굿네이버스 Change 캠페인과 함께 진행되는 10월의 굿멤버스데이 ‘더 착한 플리마켓’에 참여하기 위해 많은 좋은 이웃 회원님들과 시민분들이 상암 MBC 광장에 방문했습니다.
 
 이번 굿멤버스데이는 특별히 굿모닝(굿네이버스 모니터링 회원) 재능나눔 회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만들고 판매하였기에 더욱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네팔 장기재건을 위해 굿모닝 회원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했던 ‘더 착한 플리마켓’ 현장을 지금 소개합니다.





 지난 4월, 네팔에서 일어난 강진을 기억하시나요? 굿네이버스는 지진발생 24시간 이내에 피해 지역에 투입되어 긴급구호에서부터 안전한 일상으로의 복귀까지 네팔 피해지역 재건을 위해 힘썼습니다. 약 6개월이 지난 지금도 네팔 장기 재건을 위한 노력은 계속 되고 있는데요. 이번 10월 굿멤버스데이 플리마켓을 통해 얻은 수익금 역시 장기재건을 위해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플리마켓은 굿모닝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부스가 마련되었습니다. 중고도서와 압화책갈피, 페이스페인팅과 액자, 핸드메이드 비누, 애드링, 기부물품 부스 등 다 양하고 재미있는 부스를 기획하고 준비하였습니다.





 준비했던 부스들을 셋팅하고 플리마켓이 빨리 시작되기만을 기다리는 굿모닝 회원들! 플리마켓을 시작하기 전부터 네팔 이웃들을 돕고자 하는 굿모닝 회원님들의 열정이 눈에 띄었습니다.





 플리마켓이 시작되고 많은 분들이 와서 물품들을 보고 구입하셨는데요. ‘좋은 일에 쓰이는 것’이니 지인에게 선물하겠다며 더 많은 물품을 구입해가는 분부터 함께 온 딸에게 나눔의 의미를 설명하는 분까지 다양한 분들이 플리마켓에 참여해주셨습니다.
 



 특히 페이스페인팅과 압화 책갈피 부스는 아이들의 인기가 식지 않았는데요. 굿모닝 회원들은 참여자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며 피곤함도 잊은 듯 입가에 미소를 잃지 않았습니다.  








 처음으로 회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더 착한 플리마켓’
 네팔장기재건 기금 마련이라는 특별한 이유를 갖고 시작했던 이번 행사는 굿모닝 회원뿐 아니라 참여했던 모든 분들에게도 좋은 추억을 남겼습니다. 또한 모두가 네팔 재건을 위해 한마음으로 참여했던 만큼 뜻 깊은 행사였습니다. 앞으로 더 즐겁고 훈훈한 굿멤버스데이를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