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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더 달콤한 하루

관리자 조회 1,070 추천 8 2017-06-05

[국내사업장방문] 좋은 이웃 특별한 하루 “5월의 이야기”

5월에 더 달콤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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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 부는 바람, 뭉게 구름이 가득한 5월, 좋은 이웃 회원님들이 지역에 있는 아이들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내기 위해 모였습니다. # 굿네이버스 지역아동센터에서 보호를 받고 있는 아이들과 달콤한 하루를 보내며 힐링한 좋은 이웃 회원님들의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 굿네이버스 지역아동센터
굿네이버스는 전국 15개 지역아동센터(서울, 경기, 충남, 광주, 대구, 경북, 부산, 경남)를 운영하고 있으며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들의 건전한 육성을 위하여 급식지원, 정서지원, 복지지원, 학습지원, 문화지원 등의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들의 안전한 보호와 양육을 돕고 있습니다.

경남중부지부

■ 내 짝꿍을 소개합니다.
주택을 개조하여 만든 창원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에는 ‘우리 집’ 같은 편안함이 느껴집니다. 거실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인사를 나눈 좋은 이웃들은 따뜻함이 느껴지는 분위기 속에서 굿네이버스와 지역아동센터의 사업 소개를 들었습니다. 뒤이어 달콤한 하루를 함께 할 짝궁을 만나 간단한 게임으로 첫 만남의 어색함을 스르르 녹였습니다. 달콤함에 물들 준비가 되었나요?
 
■ 함께라서 더 달콤해
혼자가 아닌 함께 만들어 가는 더 달콤한 하루! 좋은 이웃과 짝꿍아동은 오늘 하루 함께 케잌을 만들며 더 달콤함을 느낍니다. 케익을 만들어 좋아하는 친구에게 고백하겠다는 씩씩한 아이의 말에 웃음꽃이 터졌습니다. 눈으로는 케잌 만드는 법을 배우고, 귀로는 아이들의 귀여운 연애담을 들으니, 눈과 귀가 즐겁습니다. 짝궁과 함께 예쁜 과일 케잌을 만들고, 나누어 먹으며 달콤한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대구동부지부

■ 제 짝꿍이 되어주시겠어요?
‘오늘 나와 함께할 짝꿍은 누구일까?’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을 안고 더 달콤한 하루를 함께할 나의 짝꿍을 만나며 대구동부지부의 국내사업장 방문이 시작되었습니다. 가면을 쓴 아동들의 소개를 들으며 좋은 이웃은 ‘오늘 저의 짝꿍이 되어주시겠어요?’ 라며 먼저 손을 건네고 그렇게 짝꿍을 찾아가는 재미있고 떨리는 짝꿍 찾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만난 짝꿍과의 림보게임을 통해 급속도로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 오직 하나뿐인 케이크
케이크에도 짝꿍의 취향을 물어보며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케이크를 사랑을 담아 만드는 모습과 진실한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표정들에 마음이 뭉클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동들은 특이한 모양으로 생크림을 얹기도 했고, 토핑 재료들로 재미난 모양을 만들기도 하는 모습을 보이며 즐거워하였고 좋은 이웃들 또한 아이들이 소중한 케이크로 기억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섬세함을 발휘하여 열심히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주었습니다.
 
■ 소원을 말해봐! 소원나무 만들기
‘나의 소원 나무 만들기’ 시간에는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짝꿍의 소원을 궁금해 하며 그 소원을 꼭 이룰 수 있었으면 하는 응원을 아낌없이 전하는 모습들이 보였습니다. 좋은 이웃 회원에게 싸인을 받는 것이 소원인 아동도 있었는데요. 그 친구의 소원은 과연 이루어졌을까요? 설레임을 안고 시작한 따뜻했던 첫 만남을 뒤로 하고 즐거움의 하루를 마친 후, 아쉬움보다는 달콤했던 하루를 함께 보낸 서로에게 감사하며 작별 인사를 하고 프로그램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진실한 마음을 나누고 교류하는 즐거운 활동들 속에서 하나가 되어, 아동들과 참여하신 좋은 이웃 회원님들에게도 어느 때보다 여운이 남고 굿네이버스의 따뜻함을 물씬 느끼고 가는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다양한 사업들 안에서 회원님들과 함께 하는 또 다른 달콤한 한 때를 만들 수 있길 바라봅니다.
 
6월 국내사업장방문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