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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이웃 콘서트

2018년 좋은 이웃 콘서트 현장 이야기

관리자 조회 1,573 추천 2 2018-12-14

[좋은 이웃 콘서트] On Air 보이는 라디오

2018년 좋은 이웃 콘서트 현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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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웃 콘서트 ON AIR 보이는 라디오 단체 사진 이미지
좋은 이웃 콘서트가 열리는 굿네이버스의 12월은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합니다. 올해는 특별히 온오프라인으로 참여 가능한 좋은 이웃 콘서트를 회원님들과 함께했는데요! 현장에서도, 유튜브에서도 생생하게 즐길 수 있었던 좋은 이웃 콘서트 후기! 지금 만나러 가볼까요?
좋은 이웃 콘서트 사전행사에 참여중인 회원님 이미지
12월 6일 목요일 늦은 6시 30분! 좋은 이웃 콘서트 시작 1시간 전, 굿네이버스 본부 지하 1층 라운지에서는 회원님들을 위한 사전행사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그 동안 궁금했던 나눔에 대한 고민사연을 적는 회원님 이미지
그 동안 궁금했던 나눔에 대한 고민사연 적기!
포스터이미지와 URL을 SNS에 공유하고 인증하는 이벤트에 참여하는 회원님 이미지
좋은 이웃 콘서트 알리기! 포스터이미지와 URL을 SNS에 공유하고 인증하면 특별한 선물을 준다는 사실!
해외결연아동들이 꿈꾸는 장래희망에 대해 알아보는 나눔부스를 방문한 회원님 이미지
나눔부스에서는 해외결연아동들이 꿈꾸는 장래희망에 대해 알아보고, 나눔도 실천할 수 있는 시간갖기! 그 외에도 포토존, 좋은이웃 커피 시음회, 기부스토어 등 여러 부스에서 회원님과 함께했답니다.
굿네이버스 양진옥 회장님과 가수 고영배씨가 이야기를 나누는 이미지
드디어 시작된 좋은 이웃 콘서트! 굿네이버스 양진옥 회장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좋은 이웃 콘서트가 시작되었는데요. 이번 콘서트는 ‘보이는 라디오’ 컨셉으로 유튜브에서도 실시간으로 함께 할 수 있었답니다.
좋은 이웃 콘서트에서 나눔 토크를 진행중인 홍대광, 하상욱, 고영배씨 이미지
그리고 이어진 홍대광, 하상욱, 고영배씨의 나눔 토크! 똑같은 안경에 재치있는 입담까지! 한 순간도 놓칠 수 없었던 시간이었답니다^^
좋은 이웃 콘서트에서 고민 들어주는 남자를 진행중인 홍대광, 하상욱씨 이미지
사전행사 때 적은 나눔 고민 사연을 고민 들어주는 남자 홍대광, 하상욱씨가 직접 읽어주며 고민을 해결해주기도 하셨는데요. 회원님들! 궁금증이 해결되셨나요?
좋은 이웃 콘서트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홍대광씨
그리고 감미로운 목소리의 홍대광씨가 직접 들려주는 Live 노래로 콘서트 분위기는 후끈후끈!
좋은 이웃 콘서트에서 미담 읽어주는 여자를 통해 소개된 오희라 회원님 이미지
분위기를 이어 미담 읽어주는 여자 옥상달빛이 회원님의 아름다운 나눔에 대한 미담 이야기를 들려주셨는데요.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5년 동안 후원을 하고 있다는 오희라 회원님은 지금보다 더 크고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그리고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주기 위해 후원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하셨는데요. 회원님의 따뜻한 이야기를 듣고 후원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친구의 이야기도 전해주셨답니다^^
좋은 이웃 콘서트에서 미담 읽어주는 여자를 통해 소개된 이은진 회원님 이미지
이은진 회원님은 내가 번 돈으로 누군가의 꿈을 지켜주고 싶어 후원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하셨는데요. 나눔을 망설이고 있는 분들에게 “사람이 성장함에 있어 가족, 친구, 이웃 등 수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고 자란 것처럼 성장하면서 받은 기운과 사랑으로 나눔을 실천하면 좋겠다” 라는 따뜻한 말을 전해주셨습니다.
좋은 이웃 콘서트에서 노래를 부르며 악기를 연주하는 옥상달빛과 바이올린 연주자 이미지
끝으로 2018년 올 한해도 쉼 없이 달려오신 좋은 이웃 회원님들을 위한 옥상달빛의 “수고했어, 오늘도” 라는 노래를 끝으로 좋은 이웃 콘서트는 마무리 되었답니다:)
그리고! 5명의 셀럽들과 회원님들과 함께 셀카 타임도 가졌습니다^^
좋은 이웃 콘서트 5명의 셀럽들과 회원님들이 함께 찍은 셀카 이미지, #한 명의 회원님도 놓칠 수 없다, #이것이 셀카봉의 힘, #흔들려도 괜찮아, #좋은 이웃 회원만의 특권
#좋은 이웃 콘서트에 참여해주신 회원님의 한 마디!
나눔에 대한 고민 사연을 보냈었는데 선정되었다고 해서 기쁜 마음에 회사동료와 함께 콘서트에 오게 되었어요. 제가 생각하는 나눔은 '생활이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해요. 어렸을 때부터 다른 사람에게 나눌 수 있고 따뜻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성인이 되고 난 이후 업무적으로도 결연 아동과의 후원을 통해서도 작고 소소하지만 일상에서 계속 실천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어요. 어렸을 때 이상적으로 생각했던 삶을 조금씩 앞으로도 이루며 살아가고 싶어요^^ -권초롱 회원님-
5년째 후원을 하고 있는 22살 여대생입니다. 학교 교양수업 중 내게 가장 소중한 것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에 굿네이버스에 만난 저의 소중한 후원아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던 것이 생각나 미담사연을 보냈었는데요. 감사하게도 미담사연으로 선정되어 엄마와 함께 오늘 참여하게 되었어요. 제가 생각하는 나눔이란 '네잎클로버'라고 생각해요. 네잎클로버를 모으면 행운이 따라온다는 말처럼 나눔을 하다보면 행운이 같이 따라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오희라 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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