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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네이버스 클럽이란?

‘더네이버스클럽’에는 후원, 그 이상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세상을 위한 좋은 변화를 이끌어가는 ‘더네이버스클럽’을 소개합니다.

후원문의 02-6424-1783 , gnmc@gni.kr

“버려지거나 잊혀진 것들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예술 작품을 통해 삶 속에서도 늘 희망과 꿈을 나누고 싶었어요. 기쁜 일은 늘 나눔에서부터 시작됐거든요.”

이혜민 회원과 박정서 회원 부부는 7명 해외아동결연 후원을 비롯하여 국내 학대피해아동 지원 등 국내·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업에 오랜 기간 후원해 오면서 세계 곳곳의 아이들이 행복하고 밝은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설치조각예술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혜민 회원은 작품 활동에 있어서도 쓸모를 잃어 소외되는 오브제 하나하나에도 새로운 의미와 생명을 불어넣는 작업을 통해 희망의 가치를 전하고 있습니다.

나눔 또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내가 가진 것을 나누고 새로운 희망을 선물해 주면, 더 좋은 소식들로 채워지는 것을 경험한다는 이혜민 회원은 따뜻함과 희망을 불어넣는 아티스트로, 때로는 주변을 돌아보며 좋은 변화를 일으키는 좋은 이웃으로 삶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소외되고 어려운 환경에 처한 보다 많은 이웃들이 따뜻한 변화를 경험하기를 소망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는 이혜민 회원과 가족들의 삶을 통해 나타날 좋은 변화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