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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네이버스 클럽이란?

‘더네이버스클럽’에는 후원, 그 이상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세상을 위한 좋은 변화를 이끌어가는 ‘더네이버스클럽’을 소개합니다.

후원문의 02-6424-1783 , gnmc@gni.kr

“나와 남을 행복하게 하며 사는 일을 실천할 수 있게 되니, ‘이렇게 좋은 기회를 혼자만 누리는 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요셉 회원은 2007년부터 굿네이버스 전문 재능나눔 사진작가로 활동하며 굿네이버스 해외 사업 현장의 아이들 모습을 사진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빈곤, 질병, 재난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이웃들의 삶을 알리는데 앞장서 온 이요셉 회원은 아프리카 대륙부터 네팔 대지진 현장에 이르기까지 아파하는 이웃들이 있는 곳을 직접 찾아가 그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2010년과 2013년 아프리카 차드 방문 시 아이들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 깨끗한 물이 절실히 필요한 현장을 두 눈으로 확인한 이요셉 회원은 에세이집 출판과 그림 전시회를 통한 수익금과 함께 뜻을 모아준 후원자들의 기금을 모아 메마른 땅 차드에 우물을 지원했습니다.

이요셉 회원의 나눔으로 차드의 Bulu Cina 마을을 비롯한 7개 마을에 우물이 생겼고, 마을 주민들은 우물을 설치하고 관리하는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지역사회의 좋은 변화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더 나은 미래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이요셉 회원의 진정성 있는 사진과 그림, 그리고 따뜻한 나눔의 마음은 지금도 아프리카 차드를 포함한 국내,외 아이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이요셉 회원이 건네준 희망의 씨앗이 더 좋은 변화로 열매 맺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