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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네이버스 클럽이란?

‘더네이버스클럽’에는 후원, 그 이상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세상을 위한 좋은 변화를 이끌어가는 ‘더네이버스클럽’을 소개합니다.

후원문의 02-6424-1783 , gnmc@gni.kr

“나눔을 통해 '받는 이보다 주는 이가 더 행복하다'는 말을 조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의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김훈정, 김근아 회원님은 2014년부터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을 후원하며 국내 아동을 지원하는 한편, 네팔, 방글라데시, 르완다, 베트남, 과테말라, 타지키스탄 등의 해외아동과 1:1결연을 맺고 전세계 아이들에게 밝은 미래를 선물해 주고 있습니다.

식당을 운영하며 수익의 10%를 국내외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하고 살겠다는 회원님의 다짐은 나눔을 통해 세계 곳곳의 아이들의 꿈으로 이어졌습니다. 해외 16명의 결연아동이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었고,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게 되었으며, 몸이 아플 땐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연아동에게 찾아온 좋은 변화는 아동의 일상 뿐 아니라 아동의 가정과 아동이 속한 지역사회까지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2015년 네팔 대지진 소식과 희재, 연우, 수아, 은별이 등 국내 위기가정아동들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할 때마다 아이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먼저 손을 내밀어 준 회원님 덕분에 아이들은 힘겨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품을 수 있었습니다.

자녀들 또한 나눔의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길 바란다는 김훈정, 김근아 회원님의 가정과 함께 만들어갈 좋은 변화와 좋은 세상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