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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마른 땅에 단비 같은 나눔을 선물한 故 김한상 회원님

사는 동안 나눔을 실천하는 것을 넘어 나눔의 숨결을 세상에 남기고 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평생을 일구어 얻은 것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값진 쓰임으로 남기며 유산기부에 동참하는 사람들,
더네이버스레거시클럽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故 김한상 회원님의 모습
강혜숙 회원과 김한상 회원이 굿네이버스와 인연을 맺은 것은 2009년입니다. 부부는 네팔 아동과의 1:1 결연을 통해 일상 속에서의 나눔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몇해 전 갑작스러운 사고로 김한상 회원이 세상을 떠난 뒤, 남은 가족들은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서 살아가던 김한상 회원의 생전 모습을 떠올리며 조의금을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김한상 회원의 이름으로 아프리카 땅에 지원된 우물을 통해 마실 물이 부족했던 차드 왈리아 지역주민들은 깨끗한 물을 마시고, 수인성 질병으로부터 건강을 지키며 안전하게 지낼 수 있게 됐습니다.
강혜숙, 故 김한상 회원님이 만든 좋은 변화

 
왈리아 지역에서는 강물을 마시고,
그 물로 빨래와 목욕도 합니다.
강물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다 보니,
지역주민들은 수인성 질병에 걸리기 쉽고
그로 인해 목숨을 잃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후원자님이 설치해주신 우물 덕분에
주민들의 삶이 바뀌었습니다.
저희가 드릴 수 있는 것은 없지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 차드 왈리아 지역주민 일동 -
 
 

 

굿네이버스는 모든 이의 삶을 소중히 생각하는 좋은 이웃의 뜻을 기리며, 나눔의 가치를 지켜나갈 수 있도록 값진 유산의 열매를 가꿔 좋은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참여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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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이메일 : GNMC@gni.kr /
전화번호 : 02-6424-17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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