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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이웃 이야기

경남중부지부 & 부산서부지부

관리자 조회 949 추천 5 2018-01-19

[굿멤버스데이] 12월 이야기 ‘Good Night Party’

경남중부지부 & 부산서부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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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연말, 어떻게 보내셨나요?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내년을 맞이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여러 가지 계획을 세우셨나요? 여기, 소중한 가족과 함께 굿멤버스데이에 참여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낸 좋은 이웃들이 있습니다! 굿네이버스 경남중부지부와 부산서부지부에서 열린 Good Night Party! 불타는 목요일을 함께 했던 그 현장! 함께 가볼까요?

경남중부지부

■ 굿네이버스 좋은 이웃의 필수코스!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100만인 감시단 되기!”
굿네이버스에 대한 사랑이 넘치는 창원 지역 좋은 이웃! 행사 시작 전 국내, 해외사업 체험을 했어요. 예쁜 해외 아동들과 찰칵찰칵 오늘을 기념하며 사진도 찍고, 아동학대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퀴즈도 풀고 아동 학대 예방을 위한 100만인 감시단이 되겠다고 다짐하며 서명도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이웃의 소리에 귀 기울여주세요!
 
■ 한시TV와 함께하는 나눔 토크 콘서트
나눔 방송을 통해서 굿네이버스를 후원하게 된 김한율 회원님(한시TV 진행자 SBS 공채 개그맨 )이 나오셔서 나눔 토크 콘서트를 진행 했습니다. ‘회원님들 어떤 나눔을 하고 계신가요?’라는 질문으로 시작된 나눔 토크 콘서트는 회원님의 나눔에 대해서도 톡톡(TalkTalk)하고 마음도 톡톡(TalkTalk) 만져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나눔이란 "기쁨, 감사, 행복, 사랑" 이라고 말씀하시며 16년째 후원하고 있는 좋은 이웃부터, 우리 아이가 함께 나누면서 아름다워지는 세상에서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고 있다는 좋은 이웃의 이야기까지. 나눔이란 내 것을 주는 것이지만 더 큰 것을 채워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나에게 주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아름다운 나눔을 하고 계신 좋은 이웃에게 주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만들었습니다! 바로~ 굿네이버스 향기 물씬 나는 벽 트리인데요! 오늘 100만인 감시단이 되는 것을 기념하며 찍은 사진과 해외아동과 찍은 사진부터 다양한 굿네이버스 이미지를 가지고 벽트리를 꾸몄습니다! 또, 한 해 동안 감사했던 일들과 2018년 새해 소망을 가족들이 함께 생각해보고 적어서 트리에 장식했답니다. 예쁜 마음으로 만든 반짝반짝 트리가 우리의 연말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
 

신슬아 회원 가족

 

평소에 굿네이버스 홈페이지를 자주 들여다보며 회원모임을 기다렸어요. 그 때 창원에서 굿멤버스데이를 한다는 소식을 접해 다이어리에 써 두었고 매일 기다리다가 신청을 하게 되었답니다. 직접 참여해 보니 가족이 다 함께 할 수 있어서 의미 있었어요. 또, 평소 아이들이 나눔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접하기 어려운데, 굿네이버스에 모여 나눔의 의미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는 점이 뜻 깊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은 우리 아이만 잘 키운다고 해서 아름다워 지는 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국내 아이들 뿐 아니라 어려운 환경에서 살고 있는 해외 아이들까지도 함께 나누면서 잘 살아가야 세상이 아름다워 진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아이들도 그런 세상에서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굿멤버스데이도 꼭 참석하고 싶어요.^^

 

부산서부지부

■ 좋은 이웃, 친해지길 바라
추운 날씨에도 가벼운 발걸음으로 굿네이버스 부산서부지부를 찾아주신 좋은 이웃! 자기소개와 함께 좋은 이웃의 나눔 동기와, 후원을 하면서 또는 굿네이버스 행사에 참여하면서 느낀 점, 에피소드 등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어요! 한 좋은 이웃은 주로 친구나 회사 동료들과 어울리는 데에 돈을 쓰다가 무언가 의미 있는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마침 굿네이버스를 통한 후원을 알게 되어 시작한 것이 벌써 수년 동안 이어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 알아주세요, 우리 가족 속마음
우리 가족의 속마음, 얼마나 알고 있나요? 무심코 지나치지는 않았나요? 굿멤버스데이에서는 가족의 손을 어루만지며 서로의 마음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석고붕대를 서로의 손에 붙이며 못 다한 이야기들을 나누었는데요, 아내의 손에 정성스레 석고붕대를 올리던 좋은 이웃은 “아내의 손이 꼭 내 손과 닮았다. 이렇게나 고생을 시켰네” 라며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기도 하였습니다. 말로 표현하지 못한 이야기들은 편지에 담았습니다. 오늘의 이 따뜻한 마음이 내년에도 계속되기를 바라며, 이 편지는 좋은 이웃의 따뜻한 마음을 타고 한달 뒤, 서로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 만들어 볼까요, 우리가족 캘린더
12월은 한 해를 마무리 하는 달이기도 하지만,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달이기도 하죠? 새해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더욱 풍성해 질 수 있도록 우리 가족 달력을 만들었어요! 가족이 함께했던 추억들로 가득한 사진들을 미리 뽑아 빈 달력을 꾸며나갔는데요, 3월에는 아빠의 생일이 있다며 정성스레 스티커를 붙이는 가족들의 모습을 보니 저희도 함께하는 좋은 이웃의 2018년이 기대가 되었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좋은 이웃들 덕분에 난로 없이도 후끈후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김효겸 회원 가족

 

9살 남자 아이와 이제 돌을 맞이한 여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굿멤버스데이를 통해 제가 결연하고 있는 아이와 굿네이버스의 사업에 대해 관심을 더 가지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참여하게 되었어요! 직접 굿멤버스데이에 참여해보니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어려운 아이들이 많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웃들에게 마음을 써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이 둘을 키우다보니 큰 아이와 단둘이 있을 시간이 많지 않은데 이렇게 큰 아이와 함께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는 가족 모두가 참여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