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위기가정아동지원

열악한 환경 속
아동의 삶에 따뜻한
변화를 일으킵니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을 발굴하여
위기 상황을 파악하고, 상황별 우선순위에 따른
솔루션 및 전문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반짝 반짝 선물 상자들고 있는 아동 사진

위태로운 환경 속 위기가정아동에게 전해진 희망

경제적 어려움으로 위기에 처한 아동을 온라인 캠페인과 미디어 매체를 통해 소개하고, 물리적 지원과 더불어 지속적인 사례 관리를 진행해 아동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위기가정아동 긴급지원 10,820명, 저소득가정아동돌봄 14개 지역아동센터 451명, 가정위탁 및 요보호아동보호 1개 가정위탁지원센터 384명, 지역아동보호 및 상담 1개 아동복지센터 297명

생계 및 난방비 지원

584

‘여든에 만난 아이, 도윤이’

엄마의 위탁모였던 할머니에게 맡겨져 열악한 환경에서 기초생활수급비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던 도윤이네는 생계 및 양육 지원을 통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도윤이와 할머니 사진

희망장학금 및 교육 지원

2,949

‘희망하던 대학에 합격한 지원이’

가정환경이 어려운 지원이에게 교육, 진로상담 등 맞춤형 진로지원사업을 지원한 결과, 지원이는 꿈을 잃지 않고 희망하던 대학에 합격해 더 나은 미래를 그려가고 있습니다.

지원이와 연세대학교에서 서 있는 사진

주거 및 재기 지원

7,263

‘침수로 잃은 집 되찾은 하은이네’

역대 최장기간 장마가 덮쳐 큰 침수 피해를 입은 하은이네를 위한 도움의 손길이 전해진 뒤, 생활에 필요한 가전과 가구, 하은이의 꿈을 이뤄줄 책상과 아늑한 방이 지원되어 마음껏 공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공부하고 있는 하은이 사진

의료 지원

24

‘희귀암을 앓는 12살 혜수의 꿈’

육종암으로 여러 차례의 항암치료를 받으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였던 혜수는 좋은 이웃의 지원으로 건강이 조금씩 회복되어 학교에 다닐 수 있게 되었다는 감사의 인사를 보내왔습니다.

치료 받고 있는 혜수 사진

여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반짝반짝’

국내 저소득가정의 아동을 대상으로 여아지원사업 ‘반짝반짝’을 진행해 반짝반짝 선물상자 키트 지원과 더불어 멘토링, 상담 치료, 특별 프로그램 등 통합적인 지원을 펼쳐 2020년에는 성장기 여아 7,310명의 신체 및 정서 발달을 도왔습니다.

6개월 분의 생리대, 키트 사용 안내서, 후원자 응원 메시지 , 반짝 반짝 키트 사진
선물상자 지원 6,600명, 사례 및 특별 프로그램 지원 540명, 상담 치료 및 멘토링 지원 85명, 주거 및 가족 지원 85명 / 대상: '반짝반짝' 선물상자 키트를 지원받은 아동 중 4,796명, ‘반짝반짝 선물상자 키트’가 도움이 되었나요? 99.7%, “저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선물 받았어요!”, ‘키트 사용 안내서’는 이해하기 쉬웠나요? 98.4%, “월경에 대한 지식부터 생리대 사용법, 주기 계산법 등이 쉽고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반짝 반짝 키트 받은 사진
교육 받은 사진

키트에 함께 보내주신 후원자님의 편지를 보면서
제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느껴졌어요.
언제나 응원해 주신다는 말에
하루하루가 정말 반짝반짝 빛이 나는 것 같아 행복해요!

- 반짝반짝 선물상자 키트를 지원받은 아동 -

방학 중 방임 및 위기가정아동을 보호하는
‘희망나눔학교’

방학 중 위기가정아동지원, 희망나눔학교 169개 학교 2,989명, 희망홈스쿨 64개 학교 886명

BMW 코리아 미래재단의 후원과 학교 및 지역사회 참여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고 있는 ‘희망나눔학교’를 통해 결식과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위기가정아동에게 급식, 학습, 체험활동 등 통합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했습니다.
또한 비대면 형식의 ‘희망홈스쿨’도 진행해 복지 사각지대의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살폈습니다.

희망나눔학교 참여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있게 됐어요!(4점 만점), 대상: 2020 희망나눔학교 참여 아동 2,548명, 참여 전 2.89점 - 참여 후 3.03점
운동 하는 아동들 사진
사진 촬영 중인 아동 사진
놀이 KIT 사진

의견을 말할 권리와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을 권리를
배웠던 권리교육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희망나눔학교 선생님과 친구들이
제 의견을 잘 들어주어 정말 좋았어요.

- 2020 희망나눔학교 참여 아동 -

학대피해아동 보호 및 예방

아동이
학대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굿네이버스는 전국 30개 아동보호전문기관,
3개 분사무소, 17개 학대피해아동그룹홈을 운영하여
재학대를 예방하며 아동과 가정의 회복을 도왔습니다.

국내 아동 상담받는 사진

학대의 위험으로 아이들을 보호하는
‘아동학대예방사업’

굿네이버스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국내 최초로 개발된 ‘아동보호 통합지원 전문서비스’를 기반으로 학대피해아동의 편에서 보호 체계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아동학대 위험이 더욱 높아짐에 따라 일부 지역 80가정을 대상으로 비대면 사례 관리의 방향성을 강화한 전문서비스 ‘집콕 말고 패밀리콕’을 진행해 재학대를 예방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아동학대 신고접수 17,572건 / 아동학대 판단 14,525건 / 아동학대 예방교육 24,369명

가족관계개선 키트로 가족들과 자연스럽게 속마음을
표현할 수 있게 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가 마음 문을 열고 제게 더 많은 사랑 표현을 해주어
정말 기뻤어요.

- 아동보호 통합지원 전문서비스 비대면 프로그램 참여 부모 -

“아동보호 통합지원 전문서비스”
아동보호 현장에서 대상자들의 필요에 따른 서비스를
보다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제공합니다.

“아동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

원가정보호서비스 12,359가정, 아동의 학대 후유증 회복, 아동의 안전 확보와 재학대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 및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지원합니다. / 심리상담 및 트라우마 치료 69가정, 아동학대 재발 방지, 심리상담과 인지행동치료를 제공해 가족 기능 강화를 도모합니다. / 가족재결합서비스 806가정, 가족 기능 회복, 철저한 평가도구와 가족재결합 프로그램으로 가족의 기능 회복을 이끕니다. 국내학대피해아동지원 캠페인 ‘다시 봄 - <네 번째 엄마> 그 후’ 태어난 지 한 달 만에 엄마에게 외면당한 민지는 연이어 맡겨진 두 명의 양육자에게 또다시 가혹한 학대를 당해 지켜보는 모든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굿네이버스는 당장 입을 옷조차 없었던 민지에게 실내외복을 지원하고 장난감, 책 등 시설에서 필요한 육아용품을 지원했습니다. 회원님들의 따뜻한 관심으로 민지는 학대 후유증을 이겨내며 씩씩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 다시 봄 캠페인 아동이 앉아 있는 모자이크 사진과 캠페인 이후 변화된 아동의 모자이크 사진

심리정서지원

위로가 필요한
아이들의
마음을 돌봅니다

감염병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심리사회적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해 긍정적인 마음으로
변화된 일상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심리 상담 받는 아동 사진

답답한 마음을 편안하게 ‘코로나19 심리정서지원’

감염병 스트레스로 힘들어하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마음건강키트를 전달하고, 호흡법과 스트레칭법이 담긴 ‘안녕! 마음아’ 동영상을 배포했습니다.
특별재난지역인 대구경북에서는 범불안 및 우울 예방 프로그램 ‘정서적 마스크’를 대구경북트라우마센터와 함께 개발 및 진행함으로써, 아동과 주민의 심리적 긴장감을 풀어주고자 노력했습니다.

‘코로나19 심리정서지원 프로그램(정서적 마스크)’ 효과성 평가(5점 만점), 대상: 프로그램 참여 아동 중 1,872명,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 2.99-2.69, 코로나19로 인한 불안 및 우울 2.56-2.44
아동들이 마음건강키트 받은 사진
가족들과 함께해보세요, 영상 사진

타지역으로 이사를 오게 돼 모든 것이 낯설었어요.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외로웠는데,
상담 프로그램을 하면서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 코로나19 심리정서지원 프로그램 참여 아동 -

학교에서 함께 배우는 마음교실 ‘정신건강예방사업’

‘The 좋은마음교실’ 참여자 6,223명

스마트폰 과몰입 예방 프로그램 ‘I’m a Good Maker’와 또래 관계 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해 아동의 자기조절능력과 친구 간 친밀감이 높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하고 있는 아동들 사진
공부하고 있는 아동들 사진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핸드폰을 하며 보낸 것을 깨달았어요.
사용 시간을 정해 안전하게 핸드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생활습관을 바꿔볼 거예요!

- 스마트폰 과몰입 예방 프로그램 참여 아동 -

자녀, 부모, 가정 맞춤 프로그램 ‘가족역량지원사업’

‘The 좋은 나’ 72명, ‘The 좋은 부모’ 724명, ‘The 좋은 가족’ 3,621명

심리정서적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된 멘토링, 부모교육, 가족캠프 등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가족이 서로를 이해하며 관계를 회복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가족 건강성 정도(5점 만점), 대상: ‘The 좋은 가족’ 프로그램 참여자 중 아동 28명, 부모 25명, 3.31 - 3.70 / 2.64 - 4.02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아이와 제 마음이 치유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배운 것을 적용해 우리 가정도
화목하게 채워나가도록 노력할게요!

- ‘The 좋은 가족’ 참여 부모 -

마음 속 문제 들여다보는 ‘전문상담 및 치료사업’

전문상담 및 치료 8,872명

정서적 문제 해소를 돕는 동시에 GS칼텍스와 함께 위기가정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집단 심리치료 프로그램 ‘마음톡톡’을 진행해 자아존중감과 자기표현 등의 요인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했습니다.

‘마음톡톡’ 효`과성 평가(5점 만점), 대상: ‘마음톡톡’ 참여 아동(하반기) 중 496명, 자기표현 능력 3.29 - 3.57 / 공감능력 3.52 - 3.70

우울한 생각이 들 때마다 배운 대로 스스로를 칭찬했어요.
덕분에 감정을 잘 다스리며
제 자신을 더 많이 사랑할 수 있게 됐어요!

- ‘마음톡톡’ 참여 아동 -

지역사회복지지원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갑니다

지역사회조직화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발생된
마을의 문제를 살피고, 돌봄 공백 완화를 위한
아동 긴급 돌봄 및 비대면 모니터링 서비스를 진행해
지역 아동들을 지원했습니다.

청산 지역아동센터 완공 사진

아이들의 꿈을 품은 청산 지역아동센터

지역주민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농촌 마을인 충북 옥천군 청산면에는 다문화가정, 조손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아동이 증가하고 있으나, 농사일로 바쁜 부모님 대신 아이들을 보살펴 줄 곳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줄 시설도 없었습니다.
굿네이버스는 희망TV SBS,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옥천군, 메디힐, 동국제강, KCC와 함께 힘을 모아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줄 지역아동센터를 마련했습니다. 건립 공청회를 열어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희망건축학교를 통해 아동들이 원하고 꿈꾸는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의견을 받아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과 놀이공간을 비롯해 지역주민들이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선물했습니다.

지역아동센터에서 교육 받은 사진

손꼽아 기다리던 지역아동센터가 생겨서 정말 좋아요.
더워도, 비가 와도 이곳에 와서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놀 거예요!

- 청산초등학교 아동 -

바쁜 농번기에는 아이들을 돌봐줄 수가 없어
마을을 방황하는 아이들이 마음에 쓰였는데,
이제 아이들이 지역아동센터에서 공부도 하고
안전하게 놀 수도 있어서 안심이 돼요.

- 청산면 지역 주민 -

시설아동지원

협력시설
아동의 꿈을
응원합니다

굿네이버스와 협력하고 있는 아동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과 청소년에게 학습·정서·문화·특기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해 잠재된 역량을 발굴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놀고 있는 아동들 사진

안정적인 자립을 돕는 ‘꿈나래 프로젝트’

성인이 되어 보호 종료를 앞두고 있는 아동복지시설의 아동이 경제적·정서적으로 안정된 자립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진로 탐색과 특기적성교육 등의 자립지원서비스 ‘꿈나래 프로젝트’를 제공했습니다. 아동들은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이 잘하는 분야를 발견하고, 전문 자격증 취득에도 도전하며 관심 분야의 역량을 키워나갔습니다. 또한, 장학금을 지원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안정적인 여건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 자립에 대한 막연한 불안과 두려움을 해소하고 희망찬 새 출발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특기적성 프로그램 204명, 자격증 취득지원 프로그램 12명, 진로적성 프로그램 153명, 장학금지원 프로그램 38명
핸드벨 동아리 사진

핸드벨 동아리 반장이 되면서 책임감이 더 강해졌고,
쉽게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생겼습니다.
공연을 하면서 사람들 앞에 서는 게 부끄럽지 않게 되었고,
오히려 제가 연주하는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자신감도 생겼어요!

- 김의진(가명) / 세하의 집 ‘꿈나래 프로젝트’ 참여 아동 -

만 18세가 되면 시설에서 퇴소해야 하는
아이들은 경제적 어려움뿐 아니라
외로움과 우울감 등의 심리적 어려움이 동반됩니다.
자립체험과 직업훈련, 경제 교육을 통해
새 출발의 발판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광주영신원 원장 -

국내 아동들 사진

국내사업

학대와 빈곤으로부터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상처받은 마음의 회복을 돕습니다.

국내사업 국제구호 교육·옹호 코로나19 재정보고